2월호 이벤트에는 연랑 님과 원더풀 YURI 님께서 쓰신 엽편이 선정되었습니다. 성함, 주소, 전화번호를 비밀댓글로 남겨주세요. 판타스틱 2월호 한 권씩 보내드리겠습니다. (이미 2월호를 사셨으면 편집부 마음대로 고른 다른 책을 한 권 보내드리겠습니다.)

자자 이제 3월호 이벤트입니다. 방식은 같습니다. 공개 댓글로 200자 원고지 한 장 또는 열 문장 내외 정도의 엽편소설을 올려주시면 됩니다. 올려주신 엽편소설 중 편집부 편견으로 가장 재밌는 소설 두 편을 선택해서 사진과 함께 다음 3월호에 게재하겠습니다.

사진은 1월호와 마찬가지로 이다민 씨의 작품입니다.


자자 이제 엽편소설을 씁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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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이벤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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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호 권말에 실린 엽편 소설을 씁시다의 원래 사진이에요. 사진이 이상하게 나와서 사진을 제공하신 이다민 씨와 독자 여러분 모두에게 정말 정말 죄송합니다. 속상한 나머지 잠을 못 이룰 정도였습니다. 게다가 작가분 성함까지도 어디론가로 사라져버리고 말았더군요. 심심한 사과를 드립니다. 다음 번 사진에는 절대로 이런 일이 없도록 하겠습니다. ㅠㅠ

잡지에 있는 사진보다는 지금 올려드리는 사진이 훨씬 더 보기 좋을 거예요. 글도 훨씬 더 잘 써지리라 믿어요. 그럼 댓글로 원고지 한 장(200자)이나 열 줄 정도의 엽편 소설을 올려주세요. 몇 분을 골라 다음 호에 실어드리겠습니다. 그리고 이다민 씨의 판타스틱한 사진을 보시려면 여기를 눌러주세요. 매력적인 사진이 아주 많답니다. 

(추가-공개댓글로 달아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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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보물 아이템> 마감이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독자 네 분을 판타스틱 송년회에 초대합니다.

<나의 보물 아이템>에 사연을 주신 분 중 추첨을 통하여 세 분!
그리고 1월호에 게재될 <나의 보물 아이템>에 채택되신 한 분!
빠르면 빠를수록 유리합니다!

29일 화요일 예정인 판타스틱 송년회에서 즐거운 시간 함께하고자 합니다.

판타스틱과 연말 파뤼를 함께 하고 싶으시다면 서둘러주세요~
판타스틱 편집부는 물론, 꼭 만나고 싶었던 작가와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내실지도?

나의 보물 아이템은 거창하고 희귀한 물건이 아니어도 좋습니다.
독자님들의 애정이 듬뿍 담겨 있는 작은 물건이면 딱이에요.
훈물이라고 하죠 왜, 훈훈하게 만드는...

참가 방법 등 자세한 사항은 아래 글 <나의 보물 아이템을 자랑해봅시다!>를 참고해주세요.
그럼 독자 여러분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립니다.


판타스틱이 2010년 1월호 발간과 함께 이벤트를 마련했습니다.
1월호부터 매달 여러분을 찾아가게 될 <나의 보물 아이템>이란 코너를
독자 여러분들을 위해 활짝 열어놓았습니다.
바로 장르에 관련된 소중한 나의 보물을 자랑하는 공간인데요,
매달 한 분을 선정해 판타스틱의 한 페이지를 장식하는 영광(?)을 드립니다.

희귀본 도서나 비디오테이프, 친필사인본 등을 비롯해 나만의 소중한 사연이 있는 작은 소품 하나까지
내가 정말로 아끼고 소중하게 생각하는 장르 관련 물품은 뭐든지 환영합니다.
'보물' 사진과 그 보물에 대한 간단한 설명, 또 보물에 얽힌 사연 등을 함께 올려주세요.


다음의 내용은 꼭 포함해주세요.

1. 이름 및 간단한 자기소개
2. 보물 사진: 화질이 좋을수록 선정에 유리합니다.
3. 보물에 대한 사연 및 이야기: 물론 이야기가 재미있을수록 선정될 확률이 높겠죠. 분량은 200자 원고지 2~3매 정도입니다.
4. 인증: 자신의 물품임을 증명할 수 있는 인증을 하셔야 해요.


다음과 같은 것은 안돼요!

1. 합성사진은 당연히 금지!
2. 남의 것을 내 것인냥 속여서도 안 되겠죠.
3. 19금 물품은 아무리 소중해도 참아주세요~


참가 방법

[나의 보물 아이템-1월호]이라는 제목으로 트랙백을 거시거나,
같은 제목으로 editor@fantastique.co.kr로 이메일을 보내주시면 됩니다.


그럼 언제까지 보내야 하나요?

판타스틱의 새로운 시작과 함께 멋지게 첫 테이프를 끊고 싶은 분들의 많은 참여 기다립니다.
12월 14일까지 재미있는 사연 많이 많이 올려주세요~ (다음 2월호는 1월 14일까지겠죠?)
채택되신 한 분에게는 판타스틱 1월호를 보내드립니다.



ps. 공식적인 발간 안내, 정기구독 안내, 투고 안내는 곧!! 공지할 예정이에요~~ 그리고 홈페이지도 곧 열겠습니다. 열심히 작업 중입니다.


이벤트에 참여해주신 분들 모두 감사드립니다.

먼저 양해를 구합니다. 이번 여름호가 예상 밖으로 많은 원고를 싣게 되어 책이 지난 호 보다 두꺼워지게 되었습니다. 때문에 보내주신 공포체험을 싣지 못하게 되는 안타까운 상황이 발생하게 되었습니다. 참여해주신 분들께 사과의 말씀 드립니다. 참여해주신 네 분께는 판타스틱 여름호를 보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블로그를 통해 공포체험 트랙백을 걸어주신 두 분. 

http://blog.naver.com/recsy/20066912464, http://blog.naver.com/gleseda/30047373734 

그리고 메일을 통해 공포체험 원고를 보내주신 두 분.

passion2999@naver.com, summertime.kitano@gmail.com

이렇게 참여자 네 분께 댓글과 메일로 개별통지 해드렸습니다. 여름호를 받아보실 수 있는 주소를 이 포스트 밑에 비밀글로 댓글을 달아주시거나 editor@fantastique.co.kr로 메일을 보내주시면 됩니다.

덧붙입니다. ^^;;;

5월 22일 경 메일로 참여해주신 '수상한사람(cringdoll@hotmail.com)'을 깜박했습니다.

이렇게 해서 참여자 당첨자 모두 합쳐 다섯이 되었습니다.

참여해주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 澤
 



판타스틱 편집부 블로그를 개장한 후 처음으로 알려드리는 이벤트 소식입니다.

이벤트 내용은 제목 그대로입니다. 2009년 6월초에 발간될 판타스틱 여름호에선 "여름"하면 "공포!"라는 고색창연한 관습을 답습코자 독자 여러분의 공포체험을 모집합니다. 여태까지 "아, 이건 정말 무서웠다" 싶은 체험을 저희 판타스틱 편집부에 보내주시면 됩니다. 두 분을 뽑아 여름호에 실어드리겠습니다. 물론 저희가 청탁한 유명한 분들도 있습니다. (과연 누구누구일까요? ㅎㅎㅎ)

공포라고 해서 꼭 초자연적인 존재의 위협만 말씀드리는 건 아닙니다. 물론 귀신을 보셨다고 말씀하신다면 저희로서도 충분히 오싹해질 용의가 있지만 귀신 외에도 세상엔 무서운 게 참 많습니다.

가령 들켜서는 안될 물건을 방안 비밀스런 장소에 감추어 두었는데 부모님 혹은 배우자, 동거인 기타등등이 허락 없이 대청소를 하겠다고 선언했을 때라든지,

무심코 던진 농담이 절대 심기를 건드려서는 안 될 대상 (신체적 컴플렉스 있는 상사, 학고 맞은 선배, 헤어지기 직전인 애인, 백 년째 솔로, 어쩐지 담배는 없고 불만 있어 보이는 장인 장모 등등)의 가장 아픈 곳을 건드렸을 때라든지,

산에서 야영을 하다가 치명적인 위협을 가할 수 있는 야생 동물과 조우한다든지, 심지어 간발의 차이로 엄청난 사고에 휘말릴 뻔 했다든지 등등 초자연적이든 자연적이든 인공적이든 읽는 사람의 간담을 서늘하게 할 수 있을 만큼의 설득력을 갖춘 공포체험이라면 모두 다 환영입니다.   

선정 기준으로는, 물론 체험 자체가 얼마나 공포스럽느냐도 중요하지만, 그 공포를 묘사하는 필력 또한 중요하게 보겠습니다. 같은 내용의 체험이라도 그 공포를 얼마나 공포스럽게 묘사하느냐도 중요한 변수라는 말씀. 그러니 탁월한 묘사실력을 보여주셔야 합니다. 

분량은 200자 원고지 10매, 그러니까 A4 1장 내외의 분량이면 되겠습니다. 너무 적지도 않게 너무 많지도 않게 보내주세요.

이벤트에 참여하신 분들 중에서 가장 공포스러운 체험을 글로 잘 정리해서 보내주신 두 분께는 여름호 게재와 더불어 여름호 한 권을 댁으로 보내드립니다. 게다가 판타스틱의 단행본 한 권까지 선물로 드립니다. 그리고 안타깝게 떨어지신 다섯 분께는 아차상으로 여름호 한 권씩 보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기한은 5월 22일까지입니다. 

공포 체험 원고 접수 방법은 다음과 같습니다. 

1. 블로그를 갖고 계신 분은 자신의 블로그에 공포체험을 작성하신 뒤,

2. 꼭 제목에 [판타스틱 여름호 이벤트]라는 말머리를 달고,

3. 이 포스트에 트랙백을 거시면 됩니다.

블로그가 없으신 분은 이메일(editor@fantastique.co.kr)로 보내주세요.

블로그도 이메일도 없으신 분들을 위해 우편접수도 합니다. 보내실 곳은
"서울시 강남구 논현동 77-1 디자인 빌딩 2층 판타스틱 편집부 (우편번호 135-010)"입니다. 

채택된 원고와 아차상 원고는 여름호 출간과 동시에 이곳에서 새로 글을 올려 알려드리겠습니다.
(개별통지도 해드려요.)

무엇보다도 5월 22일 잊지 마세요.

독자 여러분의 많은 응모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