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ditor@fantastique.co.kr 메일 계정이 잘 복구되었습니다.

투고, 독자의견, 행사공지, 아이디어 제공 등 많은 메일을 보내주시기 바랍니다.


메일서버 이전 작업으로 인해 오늘(2010년 2월 8일) 오전부터 editor@fantastique.co.kr 계정이 일시적으로 사용 정지되었습니다. 

투고 및 의견을 보내시는 분들께 불편을 드려 죄송합니다.

어제 일요일(2월 7일) 오전 9시 3분에 파x 님이 보내신 "xx와 로봇" 원고까지 들어온 상태입니다.

빠른 시일 내에 이전 작업을 완료하여 다시 사용할 수 있도록 조치하겠습니다.

하루 이틀 정도만 참아주세요.

이전 작업이 완료되면 다시 공지를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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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공식적이지만 확실한 판타스틱 재발간 안내입니다

먼저 그 동안 판타스틱에 많은 관심과 사랑을 보내주신 독자 여러분께 심려를 끼쳐드려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예정대로라면 가을호는 진작에 나왔어야 했습니다만 페이퍼하우스측의 재정난으로 인해 발행하지 못했습니다. 이런 일이 생겼을 때에 바로 알려드렸어야 했는데 어떤 특수한 사정으로 인해 편집부에서는 공식적으로 소식을 알려드릴 수 있는 처지가 되지 못해 지금껏 안타까운 마음으로 묵묵히 상황이 호전되기만을 기다릴 수 밖에 없었습니다.

이제 판타스틱은 새로운 지원을 받아 다시금 발행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판타스틱은 내년 1월호 발간을 목표로 해서 월간으로 다시 전환하여 발간하기로 했습니다. 지금 편집위원회와 편집부 식구들이 머리를 맞대고 어떻게 하면 더 좋은 월간 판타스틱을 만들 수 있을까 고민하고 토론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당연히 독자 여러분의 많은 질정을 받으려 노력하겠습니다. 그 동안 안타까운 마음으로 가을호를 기다려주신 정기구독자 여러분과 독자 여러분, 그리고 메일과 방명록으로 물어오신 분들과 직간접적으로 지원해주신 많은 분들께 사과의 말씀과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또한 투고해주신 많은 분들께 사과의 말씀을 드립니다. 공식적으로 업무를 시작하는 대로 바로 연락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그 동안 편집부에서 업무 메일을 사용하지 못한 관계로 혹시나 메일을 확인하지 못해 연락을 드리지 못할 경우도 있을지 모르겠습니다. 미리 양해를 구합니다. 

지금은 비공식적으로 알려드리는 것이지만, 조만간 저희 홈페이지를 통해 판타스틱의 재발간 소식과 변화된 모습을 공식적으로 알려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또한 판타스틱의 귀중한 식구인 정기구독자 여러분께는 곧 안내문을 보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열심히 하겠습니다. 특히 약속드렸던 일들을 실현하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습니다. 많은 관심과 사랑을 부탁드립니다.


판타스틱 편집위원회와 편집부 拜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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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르문학 전문 계간지 판타스틱이 선정한 단편소설이 네이버에 실립니다.

현존하는 국내 유일의 범 장르문학 전문 계간지 판타스틱이 기성과 신인을 아우르는 국내 작가의 단편 장르소설을 엄선해서 “네이버 캐스트: 오늘의 문학”을 통해 선보입니다.

1. 네이버에 판타스틱이 선정한 장르 단편소설이 실린다?

말 그대로 판타스틱 편집부가 엄선한 장르 단편소설이 네이버 메인 페이지 좌측 하단의 “네이버 캐스트: 오늘의 문학”이라는 공간에 실린다는 의미입니다. 기성작가와 신인작가의 작품, 그리고 잘 알려지지 않은 고전작품들을 엄선하여 게재하게 됩니다. 앞으로 5월 15일, 6월 5일, 6월 26일, 그리고 계속해서 금요일이 되면 이곳을 유심히 살펴보시기 바랍니다. 흥미진진한 작품들이 소개됩니다. (아래 그림  붉은 색 박스의 위치에 게재됩니다.)




2. 왜 이런 프로젝트를?

두 가지 이유에서입니다.

판타스틱은 한국 장르문학이 소개되고 즐겁게 읽히는 공간을 넓히려고 하기 때문입니다. 인터넷 사용자들이 가장 많이 접속한다는 네이버와 함께 유명 장르소설 작가들의 수준 높은 소설들을 소개함으로써 장르소설 애독자와 더불어 아직까지는 관심이 덜한 독자들에게 장르소설의 감동과 재미를 선사하기 위해서입니다.

그리고, 신인작가들이 자신들의 야심차고 수준 높은 작품들을 발표할 공간을 마련하기 위해서입니다. 역량이 넘치는 장르소설 신인작가들이 발표할 공간이 적은 것이 사실입니다. 판타스틱에서는 신인작가들의 작품들을 적극적으로 받아들이고 계간지에서 뿐만이 아니라 인터넷에서도 공개해서, 작품활동을 지속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고자 합니다.

그럼으로써 독자 여러분께서 수준 높은 작품들을 맘껏 향유하실 수 있도록 노력하고자 합니다. 

3. 판타스틱은 게재 작품을 어떻게 선정하지? 그리고 게재 일정은? 

- 선정방법: 장르소설 애독자와 일반 독자들에 고루 즐겁게 읽힐 수 있는 작품들을 중심으로 참신한 소재와 아이디어, 설득력 있는 전개를 갖춘 장르작품들을 판타스틱 편집부에서 선정합니다.

- 게재방식: “네이버 캐스트: 오늘의 문학”에 전문 게재됩니다. 그리고 편집부에서 작성한 짤막한 비평, 작가 약력, 작가의 다른 책, 편집부 추천 도서가 함께 소개됩니다. 작가의 저작권 보호를 위하여 스크랩 방지 같은 장치를 마련하였으며, 또한 독자의 즐겁고 편하게 읽을 권리를 위하여 링크 전송, 책갈피 기능을 마련하였습니다.

- 게재일정: 위에서 말씀드린 대로 4월 24일부터 3주에 한 번씩 매 금요일마다 작품이 공개됩니다. 5월 15일, 6월 5일, 6월 26일 순으로, 그리고 앞으로 계속 진행됩니다. (사이사이에 ‘계간 미스터리’와 ‘황금가지’에서 제공하는 작품들이 공개됩니다.)

4. 작품 투고는 어떻게?

판타스틱에서는 기성작가와 신인작가의 참신한 작품을 기다립니다.

투고 방법은 다음과 같습니다.

- 이메일: editor@fantastique.co.kr

- 우편: 서울시 강남구 논현동 77-1 디자인 빌딩 2F 판타스틱 편집부 앞 (우편번호 135-010)

- 네이버 메일 투고 : nfantastique@naver.com

또한 곧 판타스틱 홈페이지(www.fantastique.co.kr)에 집필실을 마련하여 장르소설을 쓰고자 하는 누구에게나 작품활동할 수 있는 공간을 마련하고자 합니다.

5. 투고한 원고가 채택되면? 

채택된 원고에는 소정의 원고료가 지급됩니다. 또한 계간 판타스틱 작품 게재에 최우선적으로 고려되며, 앞으로 판타스틱에서 출간되는 단편집 단행본 출판에도 최우선적으로 고려됩니다.
   
한국 장르문학에 애정을 갖고 판타스틱에 관심을 가져주시는 독자 여러분의 많은 호응을 바랍니다. 소중한 원고투고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판타스틱 편집부-






판타스틱을 아껴주시고 사랑해주시는 독자 여러분 안녕하세요? 그리고 별무관심인 분들과 안 아껴주시고 안 사랑해주시는 분들도 안녕하세요?


오늘부터 판타스틱 편집부 블로그를 시작합니다.

저희 블로그를 만든 이유는 대외적으로는 거창하게도 "계간 판타스틱"과 더불어 단행본 사업도 야심차게 추진하게 되었으니까 독자들과 좀더 빠르고 솔직한 커뮤니케이션을 하자는 취지라고 하고는 있지만, 대내적으로는 잡지와 단행본 작업을 하다 보니 독자들에게 속닥이고 싶어 입이 근질거리는 자잘한 에피소드들이 많이 생기기도 하고, 나날이 생각나는 이야기 같은 것도 뭔가 가볍게 끄적일 공간이 필요해서이기도 하답니다. 앞으로 저희가 작업하는 책에 대한 소개뿐만이 아니라, 이런저런 소소한 이야기를 많이 적을 생각이랍니다.

메뉴를 간단히 소개하자면, 이름에서 금방 알 수 있듯이 "책 이야기"에서는 저희가 작업하는 잡지와 책에 대한 이야기를 할 예정입니다. 무슨 책이 나오는지, 진행은 어디까지 되었는지, 언제 서점에서 보실 수 있는지 바로바로 업데이트할 예정입니다.

그리고 "소소한 이야기"에서는 책에 얽힌 이런저런 이야기들, 편집부의 나날들, 그리고 하루하루 살면서 드는 생각들을 적도록 하겠습니다. "책 이야기"보다 아마 더 많이 포스팅하게 되지 않을까 하네요. "책 이야기"가 좀더 공식적이라면 "소소한 이야기"는 좀더 비공식적입니다. 아마 저희끼리도 의견이 다를 수도 있을지도 모르겠습니다. 어쩌면 "지들끼리 댓글로 싸우는 꼬락서니"를 독자 여러분께서 보시게 될지도 모른다능...

"이벤트"에서는 말 그대로 이벤트를 알려드리는 곳입니다. 무슨 이벤트가 올라오는지 유심히 살펴봐주시기 바랍니다.

"공지"에서는 저희 편집부 소식 및 알림, 그리고 전화번호 변경이나 채용공고같이 굵직한 것들을 올리게 됩니다. 메뉴 이름을 정할 때에 "공지"와 "대국민성명" 사이에서 갈등했지만, 보기에 부담없는 게 낫다는 의견이 우세한 탓에 이렇게 정해졌답니다. 이제 시작이다 보니 공지가 좀 많겠군요.

"방명록"은 지금으로선 화면의 판타스틱 로고 아래에 있습니다. 들르시면 꼭 적어주시기 바랍니다. 인사 뿐만이 아니라 여러 제안도 대환영입니다.

그럼 저희 블로그를 자주 방문해주시고, 댓글 많이 달아주시고, 트랙백 많이 걸어주시고, RSS 많이 등록해주세요.

-에스떠블류-

(그림은 판타스틱 봄호에 실린 저입니다. 박도빈 님께서 그리셨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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