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르문학 전문 계간지 판타스틱이 선정한 단편소설이 네이버에 실립니다.
현존하는 국내 유일의 범 장르문학 전문 계간지 판타스틱이 기성과 신인을 아우르는 국내 작가의 단편 장르소설을 엄선해서 “네이버 캐스트: 오늘의 문학”을 통해 선보입니다.
1. 네이버에 판타스틱이 선정한 장르 단편소설이 실린다?
말 그대로 판타스틱 편집부가 엄선한 장르 단편소설이 네이버 메인 페이지 좌측 하단의 “네이버 캐스트: 오늘의 문학”이라는 공간에 실린다는 의미입니다. 기성작가와 신인작가의 작품, 그리고 잘 알려지지 않은 고전작품들을 엄선하여 게재하게 됩니다. 앞으로 5월 15일, 6월 5일, 6월 26일, 그리고 계속해서 금요일이 되면 이곳을 유심히 살펴보시기 바랍니다. 흥미진진한 작품들이 소개됩니다. (아래 그림 붉은 색 박스의 위치에 게재됩니다.)
2. 왜 이런 프로젝트를?
두 가지 이유에서입니다.
판타스틱은 한국 장르문학이 소개되고 즐겁게 읽히는 공간을 넓히려고 하기 때문입니다. 인터넷 사용자들이 가장 많이 접속한다는 네이버와 함께 유명 장르소설 작가들의 수준 높은 소설들을 소개함으로써 장르소설 애독자와 더불어 아직까지는 관심이 덜한 독자들에게 장르소설의 감동과 재미를 선사하기 위해서입니다.
그리고, 신인작가들이 자신들의 야심차고 수준 높은 작품들을 발표할 공간을 마련하기 위해서입니다. 역량이 넘치는 장르소설 신인작가들이 발표할 공간이 적은 것이 사실입니다. 판타스틱에서는 신인작가들의 작품들을 적극적으로 받아들이고 계간지에서 뿐만이 아니라 인터넷에서도 공개해서, 작품활동을 지속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고자 합니다.
그럼으로써 독자 여러분께서 수준 높은 작품들을 맘껏 향유하실 수 있도록 노력하고자 합니다.
3. 판타스틱은 게재 작품을 어떻게 선정하지? 그리고 게재 일정은?
- 선정방법: 장르소설 애독자와 일반 독자들에 고루 즐겁게 읽힐 수 있는 작품들을 중심으로 참신한 소재와 아이디어, 설득력 있는 전개를 갖춘 장르작품들을 판타스틱 편집부에서 선정합니다.
- 게재방식: “네이버 캐스트: 오늘의 문학”에 전문 게재됩니다. 그리고 편집부에서 작성한 짤막한 비평, 작가 약력, 작가의 다른 책, 편집부 추천 도서가 함께 소개됩니다. 작가의 저작권 보호를 위하여 스크랩 방지 같은 장치를 마련하였으며, 또한 독자의 즐겁고 편하게 읽을 권리를 위하여 링크 전송, 책갈피 기능을 마련하였습니다.
- 게재일정: 위에서 말씀드린 대로 4월 24일부터 3주에 한 번씩 매 금요일마다 작품이 공개됩니다. 5월 15일, 6월 5일, 6월 26일 순으로, 그리고 앞으로 계속 진행됩니다. (사이사이에 ‘계간 미스터리’와 ‘황금가지’에서 제공하는 작품들이 공개됩니다.)
4. 작품 투고는 어떻게?
판타스틱에서는 기성작가와 신인작가의 참신한 작품을 기다립니다.
투고 방법은 다음과 같습니다.
- 이메일: editor@fantastique.co.kr
- 우편: 서울시 강남구 논현동 77-1 디자인 빌딩 2F 판타스틱 편집부 앞 (우편번호 135-010)
- 네이버 메일 투고 : nfantastique@naver.com
또한 곧 판타스틱 홈페이지(www.fantastique.co.kr)에 집필실을 마련하여 장르소설을 쓰고자 하는 누구에게나 작품활동할 수 있는 공간을 마련하고자 합니다.
5. 투고한 원고가 채택되면?
채택된 원고에는 소정의 원고료가 지급됩니다. 또한 계간 판타스틱 작품 게재에 최우선적으로 고려되며, 앞으로 판타스틱에서 출간되는 단편집 단행본 출판에도 최우선적으로 고려됩니다.
한국 장르문학에 애정을 갖고 판타스틱에 관심을 가져주시는 독자 여러분의 많은 호응을 바랍니다. 소중한 원고투고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판타스틱 편집부-




